バク アーカイブ

tenrankai.jpg

【 オープン・スペース 2008 】
http://www.ntticc.or.jp/Exhibition/2008/Openspace2008/Zones/index_j.html

先週、ダニーとフィオナさんとフィオナさんの彼氏と私、四人で展覧会に行ってきました。
新宿で皆と会って会場に行きました。
最初に観覧したのは写真の右から上の作品!
白い画面に光のピックセル?がランダムに動いてるだけかと思ったら
隣に有るスクリーンに文字が現れてる。
何故かと思ったら…

説明は長くて面白くないから省略!w

作品の種類も結構有ったし、実際に体験できるものも有って面白かったです。
時間がある人はぜひ見に行ってくださいませ。

因みに右下の写真はオープン・スペース 2008 と関係ないです。
同じ建物の中にあった銅像!子供はエッチ!

kamebosi.jpg
SJアワードの時!
ヒロスが作った亀帽子を皆でかぶってみました。
プレビューする前のぼぼさんは緊張して顔が赤い!
おいさんはなかなか格好いい!
私はまぁまぁ~ッス!
ばうあさんは自然な感じですね!(まるで海の王みたい!)

皆様、お疲れ様でした。

  • 2008年03月28日

長生きしたい?

IMG_6915.jpg

コレ食べたら長生きできるかな?
3月21日に箱根に行ってきました。
初めて火山の蒸気を見ました、ちょっと臭いにおいと暖かいような・・・
そこで黒卵を買って食べたら7年長生きすると聞きましたがこれから後7年?
それとも平均年齢で7年プラス?
紛らわしい!今まで食べた黒卵が三つだから後21年は大丈夫かな?w
もっと食べなきゃ…長生きしたいです。
なぜならやりたい事もいっぱいあるし見たいアニメもいっぱい有るからです。

昨年、3月26日に来日!

それから365日が経った。

一年は早いね。
本当に早い!あっという間!

韓国に居た時よりも日本での生活は忙しくて楽しくて面白かった。
新しい環境って色々やることも多いし、食べることも多いし、遊ぶことも多いからかな…
でも、まだ行ったことない所と食べてないものも多い!
これからももっともっと楽しもう~!

いずれ帰る日が来たら悔いないように!
でも、その日はまだまだ先のことかな~w

あ~就職ビザ取りました。
けんさんにお礼を申し上げたいです。
本当に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また、宜しくお願いします。

  • 2008年03月03日

와~

드디어 제작부 블로그가 새옷을 입었네요.^^
너무 너무 멋져요~

그동안 블로그에 소홀했던 점 깊이 반성하겠습니다.
아마도 오랫동안 적지 않아서 엔트리 해야할 분량이 많을 듯하네요...
이번주 안으로 전부다 채우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부터는 한글에서 일본어로 바꿔야 할듯 하네요..ㅎㅎ
피오나상이 같이 일본어로 써서 일본어 공부 하자고 해서~ㅎㅎ
사실 일본어로 글 올리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래서 안한부분도 있습니다.
혹시 제가 일본어로 글 올리고 나서 문법이나 뜻이 이상한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 주시길 바랍니다.

토요다상 제작부 블로그를 이쁘게 디자인 해주 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얼마 안있으면 퇴사 하시지만 계속해서 인연이 이어 지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 2008年02月07日

합격(Passed)

드디어 드디어~!
일본어 능력시험 1급 결과가 나왔습니다.
제목처럼 합격~^^
놀람!! 감격!! 기쁨!! 안심!!

2월달에 결과가 발표라는 걸 알고 부터 하루 하루 우편함을 체크하였습니다.
게스트하우스에 있는 친구에게 우편물이 도착했다는 메일을 받고 부터는
조금이라도 빨리 게스트하우스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이였습니다.
도착하자말자 우선 엽서를 찾아서 호주머니에 넣었습니다.
일단 안심하고 친구들과 같이 열어 보기로 했기때문에...

합격이라는 글을 보고 너무 너무 기뻐 어쩔 줄 몰랐습니다.
그 다음에 각 항목별 점수를 보았습니다.

문자/어휘 : 82/100
청해 : 87/100
독해/문법 : 145/200

역시나 독해에서 점수가 많이 깍였습니다. 그래도 314점으로 당당히 합격!!
280점이상이면 합격이기 때문에...(참고로 제친구는 280점으로 아슬아슬하게 합격!^^)

합격선물로 어제 친구에게 조각케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친구는 디저트바이킹에 데려가 준다고 하였습니다.

합격해서 무엇보다도 좋은 것은
시험에 얽매이지 않고 안심하고 일본어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쁩니다. ^^

  • 2008年01月25日

100번째 투고~!!

단지, 100번째 엔토리를 차지하고 싶은 마음에 냉큼 글을 올립니다.ㅎㅎ
그런데 쓸 내용이 없어요....
마땅히 생각나지 않는다고 할까;;

그냥 어제있었던 일을 적을까 합니다.

은경이의일기!!

어제 저녁,일본인 친구랑 같이 굴튀김(카키후라이드)를 만들었습니다.
만든건 거의 친구가 만들고 저는 옆에서 거들었습니다.
라이프에서 파는 굴튀김보다 훨씬 맛있었습니다.^^
핸드폰으로 사진도 찍었지만 귀차니즘에 업로드는 생략;;

그리고 일본에 와서 처음으로 직접 깍두기를 담궜습니다.
양념장은 한국에서 엄마가 해주신게 있어서 일본에서 무만 사서
소금에 절여서 엄마표양념장을 넣고 버무렸습니다.
보기에는 그럴듯 하게 보였지만, 막상 한입먹어보니 무맛밖에 안났습니다.
역시 어머니의 손맛은 낼 수 가 없네요...
하지만 한국의 김치종류는 발효가 되어봐야 제 맛을 알 수 있습니다.
한 일주일 뒤면 맛있는 깍두기가 되어있을지도....-_-;;
혹시 깍두기 좋아하시는 분 있으시면 저에게 이야기해주세요.
제가 직접담근 깍두기를 선물해드리겠습니다. 단, 맛은 보장할수없습니다.ㅎㅎ

  • 2008年01月24日

보쌈과 족발

한국하면 떠오르는 요리는 김치,야끼니꾸(삼겹살구이)

야끼니쿠는 맛있지만 먹고 나면 위에 부담이 간다.
기름기가 많기 때문이다.
여자들의 다이어트의 최대의 적이다.
고기를 맛있게 먹고, 지방섭취는 최대한 적게 섭취 할수있는 요리가 바로 보쌈과 족발이다.
둘의 공통점은 돼지고기의 부위이며, 굽지않고 삶는 것이다.

menu_0701_04.jpg

#보쌈(ボサム)

만드는 방법은 돼지고기 목살 덩어리를 된장,마늘,양파,생강,대파가 든 냄비에 물을 넣고 고기가 연해질때깢 푹 삶는다. 많이 삶으면 고기가 토막토막나 버리니 주의! 충분히 삶고 난뒤 고기를 꺼내서 한입 크기로 썰어서 김치,상추,깻잎등으로 쌈장과 젓갈을 곁들여 싸먹는다.


menu_0701_01.jpg

#족발(ゾッバル)

만드는 방법은 보쌈과 비슷하지만 고기 부위가 족발이다 보니(돼지의 발이다. )사실 집에서 만들기는 어렵다. 여러가지 한약제가 들어간 가게에서 파는 족발맛을 내기가 힘들다. 족발에는 여성들의 피부에 좋은 콜라겐이 듬뿍 들어있다. 식감도 보쌈보다 쫄깃하며 소스는 쌈장,젓갈,간장과 와사비를 겹들여 먹어도 맛있다.

보통 2명이서 먹을려면 2~3만원정도면 충분히 먹을 수 있다.

마무리로 공기밥과 한국식 된장찌게를 추천합니다.
고기먹은 뒤는 거의 공기밥과 된장찌게 또는 냉면입니다.ㅎㅎ

  • 2008年01月08日

한국의 연하장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해외에서 새해를 보냈네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오늘은 연하장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소닉잼에서 연하장 컨테스트도 있었고 몇몇분이 한국에도 연하장이 있는지 물어보셨어...

결론은 일본과 마찬가지로 한국에도 연하장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연하장은 음력 1월1일에 대부분 보냅니다.
양력 1월1일도 보내기도 하지만 대부분 음력 설날을 더 중요시 합니다.
설날에는 어르신께 세배도 드리고 어린아이들은 용돈도 받고
가족과 친척들이 모여서 같이 윷놀이(ユッノリ)(한국전통게임)도 하고 화투도 치고
설날음식인 떡국과 여러가지 나물과전등 여러가지 음식을 먹습니다.

아~ 연하장 이야기로 다시 넘어 가자면...

일본의 연하장은 대부분이 엽서 형식이라면
한국은 거의 카드 형식으로 봉투에 넣어서 보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국보다 일본이 더 연하장을 많이 발송하고 중요시 하는 것 같습니다.)

연하장 디자인의 특징은 십장생,십이간지,복주머니,노리개,전통 무늬을 넣고 금박으로 화려하게 꾸밉니다. 카드 속지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글을 적어 넣습니다.

card.jpg

위의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일본과 한국의 연하장은 비슷한 점도 많은 것 같습니다.


☆韓国語講座3?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セへ ボッ マニ バッウセヨ。)

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って意味です。
でも、文字通り翻訳すると
새해(新年) 복(福) 많이(たくさん) 받으세요.(貰ってください)の意味です。

  • 2007年12月27日

얼마전의 내 책상

일본어 능력 시험 치기 전의 내 책상

IMG_6122%282940%29.jpg

정말 이때는 한단어래도 더 외우기 위해서 힘썼었는데...

지금은 반정도가 없어져있다. 외워서 없어진것도 있지만 접착성이 떨어져서 없어진것도 있다;


한국은 벌써 일본어 능력시험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인터넷으로 점수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합격인지 불합격인지 알수있다.

친구는 한국에서 시험을 봤었는데 280점 합격선에 277점나왔다고 한다.
이렇게 아까울때가 어디있을까... 한문제만 더 맞았어도 합격인것을...
근데 재미있는 것이 지금까지의 점수 통계그래프를 보면 279점에서
275점 사이의점수가 제일 많이 나온다.

통계를 보면 참 운없는 사람이 더 많다고 느끼게 된다.
그러면서 나 역시 불안감을 감출수가 없다.

このブログのフィードを取得
[フィードと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