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年12月10日 12:27

일본인들이 신기해 하는 한국의 웨딩촬영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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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다상의 결혼식이 있었서 일까? 한국의 결혼풍습중 한가지를 이야기 해보자 한다.

한국은 보통 결혼식 올리기 전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스튜디오에서 사진촬영을 한다.
언제부터 웨딩사진을 찍었는지 모르겠지만 현재는 당연한 것 처럼 다들 촬영한다.
하루는 스튜디오촬영 하루는 야외촬영으로 이틀정도 걸린다. 하루만에 끝내는 곳도 있다.

사진테마는 여러가지가 있다.
보통 여신,요정,여왕 등등... 메인은 신부이고 신랑은 들러리 즉 옵션같은 느낌이다.
가격은 보통 10만엔부터 50만엔까지 다양한다.

촬영한 사진은 결혼식날 장식으로 쓰이거나 동영상으로 만들어 결혼식날 손님들에게 보여준다. 또 각자 집에 거실이나 방에 액자로 걸기도 한다.

연예인이나 공주 처럼 드레스를 입고 사진 촬영하는게 부끄러운 일인지 하나의 추억인지는 개인차가 있을지도 모르나, 나는 한번쯤은 해보고 싶다. ^^ 이런때가 아니고서는 언제 공주가 되고 여신이 되고 요정이 될까? ㅋ

-----------------------참고 사진-----------------------

<개그우먼 박경림 웨딩사진>
http://blog.naver.com/cledormkt?Redirect=Log&logNo=10018936857

<탤런트 김희선 웨딩사진>
http://blog.naver.com/hathor999?Redirect=Log&logNo=110023550885

<일반인 웨딩사진1>
http://blog.daum.net/chungdamstudio/696909?nil_profile=blog

<일반인 웨딩사진2-하루만에 끝냈네요. 9시간>
http://cafe.naver.com/withstock.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86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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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2)

돈 높다

결혼식은, 여성이 주역이라고 하는 것은,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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