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블로그에 焼肉에 대해서 적을려고 했지만 망각의 동물인지라 잊어버리고 말았습니다.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남자친구랑 친구커플이랑 넷이서 焼肉가게에 가서 삼겹살을 먹었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어울리지는 않지만 오랫만에 한국에온 저를 위해 삼겹살을 먹으로 갔습니다.
(삼겹살이 먹고싶다고 계속 말했기때문에-_-;)
서울에 장충동(족발이 유명한 동네) 이라는 동네의 한 가게에 들어가서 삼겹살을 시켰습니다.
기본으로 삼겹살 5인분 공기밥4개를 시키고 음료수를 시켰습니다.
삼겹살은 일본에서는 ばら肉랑 비슷한듯 하지만 두께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공짜로 나오는 반찬들....
물론 상추도 공짜입니다. 깻잎과 고추도 나옵니다.

고기는 쇠로된 석쇠라고 불리는 판위에 굽던지 돌로 만들어진 판위에 굽습니다.
이때 고기,버섯,마늘,양파,김치등 먹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굽습니다.
고기를 상추에 싸서 먹고 나중에 밥과 된장찌게를 함께 먹습니다.
이렇게 배불리 먹고 나면 가격은 37000원~! 엔화로 하면 4500엔정도 나오네요~
아~ 물론 상추와 반찬들은 얼마든지 원하면 더 먹을 수 있습니다.
밥은 가게에 따라 추가시 공짜도 있지만 대부분은 요금을 냅니다.
한국에 가시면 삼겹살 꼭 드셔보세요~!
☆韓国語講座2?
【オカワリ。】
▼
【ハングルッ(一杯) ド(もっと) ジュセヨ(下さい)。(もう一杯下さいの意味)】
簡単に言うと皿を店員に見せながら【ド ジュセヨ。】で良いです。
このエントリーのトラックバックURL
http://clublog.in/mt/mt-tb.cgi/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