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능력 시험 치기 전의 내 책상

정말 이때는 한단어래도 더 외우기 위해서 힘썼었는데...
지금은 반정도가 없어져있다. 외워서 없어진것도 있지만 접착성이 떨어져서 없어진것도 있다;
한국은 벌써 일본어 능력시험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인터넷으로 점수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합격인지 불합격인지 알수있다.
친구는 한국에서 시험을 봤었는데 280점 합격선에 277점나왔다고 한다.
이렇게 아까울때가 어디있을까... 한문제만 더 맞았어도 합격인것을...
근데 재미있는 것이 지금까지의 점수 통계그래프를 보면 279점에서
275점 사이의점수가 제일 많이 나온다.
통계를 보면 참 운없는 사람이 더 많다고 느끼게 된다.
그러면서 나 역시 불안감을 감출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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