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年01月08日 16:22

한국의 연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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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해외에서 새해를 보냈네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오늘은 연하장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소닉잼에서 연하장 컨테스트도 있었고 몇몇분이 한국에도 연하장이 있는지 물어보셨어...

결론은 일본과 마찬가지로 한국에도 연하장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연하장은 음력 1월1일에 대부분 보냅니다.
양력 1월1일도 보내기도 하지만 대부분 음력 설날을 더 중요시 합니다.
설날에는 어르신께 세배도 드리고 어린아이들은 용돈도 받고
가족과 친척들이 모여서 같이 윷놀이(ユッノリ)(한국전통게임)도 하고 화투도 치고
설날음식인 떡국과 여러가지 나물과전등 여러가지 음식을 먹습니다.

아~ 연하장 이야기로 다시 넘어 가자면...

일본의 연하장은 대부분이 엽서 형식이라면
한국은 거의 카드 형식으로 봉투에 넣어서 보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국보다 일본이 더 연하장을 많이 발송하고 중요시 하는 것 같습니다.)

연하장 디자인의 특징은 십장생,십이간지,복주머니,노리개,전통 무늬을 넣고 금박으로 화려하게 꾸밉니다. 카드 속지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글을 적어 넣습니다.

card.jpg

위의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일본과 한국의 연하장은 비슷한 점도 많은 것 같습니다.


☆韓国語講座3?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セへ ボッ マニ バッウセヨ。)

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って意味です。
でも、文字通り翻訳すると
새해(新年) 복(福) 많이(たくさん) 받으세요.(貰ってください)の意味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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